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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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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
직장을 다니면서도 재난지원금(CERB)을 신청해 받아 챙긴 연방 공무원 49명이 해고됐다. 메리 크레센지 캐나다 고용 및 사회 개발부 차관보는 3일 하원 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내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 중 49명이 CERB를 타간 사..
02-03
2545
실질 국내 성장은 공공 부문, 운송, 창고, 금융 및 보험 분야가 주도건설, 소매, 숙박 및 음식 서비스&n..
02-03
2544
캐나다 역사상 최연소 최고액온타리오 주 18세 여성이 태어나 처음으로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돼 4,800만 달러(한화 약 444억 원) 돈방석에 앉았다.억세게 운이 좋은 이 여성의 이름은 줄리엣 라무르(Juliette Lamour)로 온타리오 주 수세..
02-03
2543
 연방정부가 야당과 총기권리 단체들로 반대를 받아오던 총기규제 법안(빌 C-21)에 대한 개정안을 철회했다. 개정안에서는 사진의 조셉 랭 8구경 물새사냥 총과 같은 사냥총도 금지 품목에 해당됐다. 연방정부가 총기규제 법안(빌..
02-03
2542
지난달 중순 미국의 소비자보호위원회(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개스스토브 제작 판매를 금지할까 고려 중이라고 발표했다. 스토브가 어린이 천식(asthma)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기 때문이다.발표가 나오자마자 수..
02-03
2541
진통제 과다 처방, 환자 조기 퇴원 처리 등다른 간호사 이름을 도용해 병원에 근무한 가짜 간호사에게 시술을 받은 환자들이 약 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1월 27일 BC 주 의료서비스공단(PHSA)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02-03
2540
[뉴시스]브로드웨이 뮤지컬 '&줄리엣'에 출연한 (사진 오른쪽) 저스틴 데이비드 설리번 남자와 여자가 아닌 '제3의 성'을 가진 미국의 뮤지컬 배우 저스틴 데이비드 설리번이 공연계 권위있는 시상식인 토니상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뉴욕타..
02-02
2539
15살 딸을 가진 21살 여성의 사연을 담은 영상이  틱톡에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되고 있다.해당 사연의 주인공인 올해 21살 헌터 넬슨(Hunter Nelson)은 틱톡을 통해 15살 딸 그레이시(Gracie)을 돌보며 전업주부로 살..
02-02
2538
금리 인상, 경제적 불확실성 이유지난해 금리 인상으로 촉발된 부동산 거래 하락세가 새해도 이어지고 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위원회(REBGV)가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주택 거래량은 총 1,022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감소..
02-02
2537
피해액 240만 달러-> 920만 달러로 증가지난해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 피싱 피해액이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사기 방지 센터(CAFC)는 2일 RCMP와 함께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해 보이스..
02-02
2536
60대 여성이 2년 만에 29㎏을 감량한 후 보디빌딩 대회까지 연속으로 출전했다.영국 데일리미러는 1일 변호사직에서 은퇴한 이후 '60대 보디빌더'로 변신에 성공한 하와이 출신 일레네 블록(63)에 대해 보도했다.일레네는 30대 시절부터 한번쯤 보디빌..
02-02
2535
캐나다 보건부가 인디고(Indigo Books & Music Inc.)에서 판매된 머그잔을 포함한 가정 용품 33가지에 대해 리콜 조치를 내렸다.보건부는 31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인디고 브랜드 세라믹 머그잔과 장식품 등에 칠해진 유광 코팅에..
02-01
2534
1일부터 새로운 진료 수가제 시행2월부터 BC 주 가정의들의 진료 수입이 상승할 전망이다.2월 1일부터는 그동안 진료한 환자 수로만 급여를 책정한 행위별 수가제(fee-for-service)를 대신해 진료의 복잡성, 환자별 진료 시간, 클리닉을 통해 ..
02-01
2533
마약 거래 혐의로 체포된 와싱턴주 알링턴 거주자 스티브 파커는 수사관들이 이중생활을 하는 남자로 묘사하는 인물이라고 폭스뉴스가 31일 전했다. 파커는 알링턴에는 평범한 가장으로 아내, 장모와 함께 사는 집이 있다. 목사로 알려진 파커는 그러나..
02-01
2532
뉴저지주에서 출생 서류를 위조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한인 여성의 신원이 공개됐다.뉴저지주 뉴 브런스윅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올해 29살 신혜정 씨로 4일 동안 뉴브런스윅 고등학교(New Brunswick High School)에서 수업을 듣는 등 고등..
02-01
2531
팀 호튼 마이클 올리베이라 대변인은 2월 1일 이메일 성명을 통해 “이날부터 집단소송과 관련된 앱 사용자들에게  무료 쿠폰을 이메일로 발송했으며, 수혜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못 받은 고객은 우리 회사 디지털 지원팀에 연락할 수 있다”고 밝..
02-01
2530
알버타주의 COVID-19 팬데믹 대응에 앞장서 한 때 찬사를 받았던 최고 보건 책임자가 BC주 보건 부국장직에 6개월 계약으로 고용되었다.보도 자료에서 B.C.주 보건 담당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힌쇼가 “B.C.주 보건 사무실(PHO)의 업무를 지원..
02-01
2529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청(Parks Canada)은 밴프 국립공원의 캠프장, 가이드 하이킹 및 셔틀 예약은 이른 봄에 시작되며, 대부분은 3월 마지막 주에 온라인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월요일(31일) 발표했다.밴프, 요호, 쿠트니 국립공원의 백컨트리 캠핑..
02-01
2528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 김성환 박사, 이하 캐나다과기협)는 제 14 회 수학 경시 대회 (National Mathematics Competition)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캐나다 전역에서 12 개 지부가 참가하는 이번 경시대회는..
02-01
2527
 
02-01
2526
미국 기술기업의 정리해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간편결제 업체 페이팔도 전체 직원 7%에 해당하는 20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31일 마켓워치,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댄 슐먼 페이팔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감원 사실을 전했다.그는 "핵..
02-01
2525
연방 이민성은 올해부터 시민권 관련 온라인 민원 시스템을 도입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연방 이민성은 “지난 1월 4일부터 시민권 신청과 증명서 신청 등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발급된 증명서를 파일로 다운로드 받거나 인쇄할 수 있다”고 ..
02-01
2524
췌장암 투병에 도움을 받기 위해 각종 사이트에서 3만 7천불을 모금한 틱톡커의 암투병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졌다.아이오와주 엘드리지 경찰국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인 올해 19살 메디슨 메디 루소(Madison Maddie Russo)는 지난 23일 최대..
01-31
2523
보조금 차등 지급, 신차 공급 부족 등 이유지난해 BC 주 정부가 전기차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받은 주민들의 수가 전년대비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신차딜러협회가 최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전기차 ..
01-31
2522
지난해 약물 중독으로 숨진 사람의 수가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BC 검시청은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2022년 약물 중독 사망자 2,272명으로 2021년(2,306명) 다음으로 많았다고 밝혔다. 사망자 대부분..
01-31
2521
2013년과 2014년 광역토론토 일대에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요크지역경찰은 2013년 미시사가, 2014년 리치먼드힐에서 각각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조재현(32·영문명 데이빗·사진)씨가 ..
01-31
2520
과도한 팁 요구로 팁플레이션으로 불리면서 소비자들의 강한 반발 움직임을 초래해 업소들과 종업원들이 큰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나치게 선넘은 과도한 팁 강요가 결국 소비자들의 집단 반발을 초래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역풍을 맞고 있다..
01-30
2519
12.7%에서 42.1%로…연령도 ‘쑥’캐나다 대학 교수들의 여성 비율이 과거 50년 전과 비교해서 3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71-72년 교수들의 나이 중간값이 38세에서 2021-22년 51세로 크..
01-30
2518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 물가 때문”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BC 주에서 앨버타 주로 이주한 사람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2022년 BC 주에서 앨버타주로 이주한 사람은 28,000..
01-30
2517
1월 31일부터 3년간 시범 적용BC 주에서 개인 용도로 불법 마약을 소량(2.5g) 소지하는 것이 허용된다.2026년 1월 31일까지 시범적으로 시행되는 ‘개인용 불법 마약 비범죄화’는 18세 이상 성인에게만 적용되며 오피오이드, 코카인, 메스암페타..
01-30
2516
오타와 국립예술센터가 '흑인 전용 연극 일정'을 발표해 역차별 논란에 휩싸였다.뉴욕포스트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오타와 국립예술센터는 '흑인 역사의 달'인 2월을 맞아 흑인만 입장할 수 있는 연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예..
01-29
2515
최근 샌프란시스코 외곽 하프문베이의 한 농장에서 발생한, 7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은 1백 달러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29일 보도했다.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하프문베이의 버섯 농장 2곳에서 7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올해..
01-29
2514
캐나다 전역에 걸쳐 백인우월주의의 극우단체가 수 백여개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뉴브런스윅대학의 데이비드 호프맨 사회학과 교수는  “캐나다의 백인 우월 극우단체들은 미국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2015년 이후 캐나다의 극우조직수가..
01-29
2513
교통 단속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 숨지게 한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이 27일 공개되며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폭풍 전야의 긴장감으로 치닫는 미국 전역에서 규탄 시위가 들끓을 조짐을 보인다. ..
01-28
2512
25년간 면허 복원 신청도 못해자신에게 마사지 치료를 받으러 온 여성 고객의 탈의 장면을 몰래 촬영한 BC 마사지사가 면허를 박탈당했다. BC 마사지 테라피스트 대학(CMTBC)은 최근 홈페이지 징계 게시판을 통해 BC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01-27
2511
미국 대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한파가 빅테크와 금융회사들을 넘어 제조업 분야로 본격 확대되고 있다.타이어 회사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는 27일 정규직 사원 500여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수요 약화와 물가..
01-27
2510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화성 표면 사진이 곰의 얼굴 형상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나사가 25일 일반에 공개한 이 사진은 작년 12월 12일에 찍힌 것으로 화성 정찰 궤도선에 부착된 고해상도 카메라에 포착됐다.이 사진이 공개되..
01-27
2509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7년 동안 약 2억 3천만 달러의 추가 세수 기대밴쿠버 시가 다가오는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단기 숙박 시설에 2.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한다.  BC주 재무부..
01-27
2508
캐나다 주민 5명중 1명은 계속되는 고물가 현상으로 재정적인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가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2%가 "생활 필수품조차 구입할 수 없는 재정적 한계에 다다랐다"고 답했다.이는 지난해 10월 조..
01-27
2507
가짜 뉴스로 235만명 백신 접종 주저코로나19와 관련된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수 천명이 숨지고 수 억 달러의 의료비 손실이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 아카데미 협의회(Council of Canadian ..
01-27
2506
뉴저지 주(州)에서 나이를 속이고 신입생 행세를 하며 나흘간 고등학교를 다닌 29세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고 26일 NBC 뉴스, CBS 뉴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뉴브런즈윅 공립학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혜정이라고 알려진 여성은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
01-26
2505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전역에 걸쳐 서비스업계의 관행인 팁 문화에 대해 소비자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캐나다 주민들은 소셜미디어에 “커피 한 잔 또는 머핀 한 개를 사는데도 팁을 요구하는 것은 지나친 것”이라며 “의사에게도 팁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 오게 ..
01-26
2504
1851년에 인쇄된 빅토리아 여왕 우표약 170년 전에 인쇄된 우표 한 장이 거의 30만 달러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1일 오타와 스파크스 옥션(Sparks Auctions) 경매 행사에 등장한 12페니 블랙(12-Penny Black)으로..
01-26
2503
BC 공실률은 1.3%로 전국 최저 수준지난해 전국 공실률이 최근 20여 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26일 발표한 2022년 임대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임대용 부동산의 공실률은 1.9%로 집계..
01-26
2502
초대 회장 SFU 김우수 교수 선출올해 한-캐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BC주 한인교수협의회(KPBC, Korean Professors in British Columbia)가 출범했다.밴쿠버 총영사관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BC주 한인교수협의회가..
01-26
2501
30대에 막대한 부를 축적한 브라이언 존슨(45)은 자신의 회사를 8억 달러(약 9850억)에 매각한 이후 신체적 젊음을 되찾기 위해 매년 200만 달러(약 25억원)을 투자 중이다 (사진출처: 브라이언 존슨 유튜브 영상 캡처) 45세 미국 ..
01-26
2500
 
01-25
2499
버나비 RCMP는 버나비 남성이 온라인에서 $10,000에 구입한 명품시계가 짝퉁으로 밝혀지면서 온라인 구매시 사기에 조심 하라고 경고했다.경찰에 따르면 사기 당한 남성은 지난 11월 크레이그 리스트를 통해 롤렉스 시계를 판다는 광고를 보았고 판매자는..
01-25
2498
경기 침체 전망에 기업들 몸집 줄이기 나서불확실한 경기 전망 속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촉발된 감원 칼 바람이 캐나다 전역을 휩쓸고 있다. 국내 최대 가전제품 소매업체 중 하나인 베스트바이(Best Buy)는 25일 전체 인력의 약 0...
01-25
2497
캐나다 서부와 동부에서  개최 예정 해외문화홍보원 (KOCIS, 원장 김장호)과 주캐나다한국대사관 (대사 임웅순),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2023한-캐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모던테이블의 <속도> 현대무용 ..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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