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 사회를 하나로 잇는 Kyocharo ntv ent.

 Kyocharo ntv ent. 는 1997년 11월1일 밴쿠버 교차로와 벼룩시장의 발간을 시발점으로 밴쿠버 한인 사회에 첫 걸음을 내 디뎠습니다. 본 매체는 밴쿠버 한인 사회에 보다 친밀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교차로뿐만 아니라 114 천사서비스, 미주 교육신문, 웹 사이트 ‘van1004.com’, 한국TV방송 티보플레이등 보다 다채로운 매체를 제작하고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밴쿠버 한인 사회의 유연한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저희 " Kyocharo ntv ent."는 양질의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 할 수 있는 언론 매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에는 정보신문 교차로가 있습니다.

1997년, 정보문화 창달과 한민족 네트워크를 이어간다는 목표 아래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정보신문 밴쿠버 교차로가 발간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사회 건설'이라는 사훈에 걸맞게 밴쿠버 교차로는 밴쿠버 한인 사회의 건강하고도 건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왔습니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의 편리성을 위해 한인 업소록을 제작 및 배포하고 구인·구직, 부동산 정보, 벼룩시장, 자동차 매매 등 밴쿠버 한인사회의 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밴쿠버 교차로는 미주 교육신문과 지면을 나누어 한 부로 발행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한인 마트를 중심으로 3000부씩 배포 되고 있습니다.



교육도시 밴쿠버를 발판 삼아 미국으로! 미주 교육신문.

2005년 벼룩시장 서비스를 종료한 후, 밴쿠버 교차로는 미주 교육신문과 라이선스를 체결했습니다. 교육의 도시 밴쿠버에는 자녀를 이곳에서 유학시키고자 방문하는 수 많은 학부모님들과 그들의 자녀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 저희 미주 교육신문은 다양한 문화 행사와 세미나를 주최 및 진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밴쿠버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더 넓은 미주 세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주 교육신문의 지면을 통해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의 칼럼을 기고함으로써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정보를 보다 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는 이제 그만! 밴쿠버 안방에서 즐기는 대한민국, &TV (현 Tbo Play)

다양한 멀티 미디어의 발달로 더 이상 한국 프로그램이 복사된 비디오나 DVD에 의존하지 않고도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영상물을 찾아 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이용해 다운로드 받은 한국 프로그램들은 화질이 좋지 않거나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컴퓨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기성세대들에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국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일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 회사는 밴쿠버 한인들의 외로운 이민 생활과 유학 생활에 위로가 되고자 한국 프로그램들을 보다 손 쉽게, 그리고 합법적으로 시청 할 수 있는 밴쿠버 유일의 한국 TV 방송 NTV를 2009년 7월1일 론칭하였습니다. 이제는 NTV를 통해 한국 방송 3사의 뉴스, 드라마, 예능뿐 아니라 한국 케이블 TV 프로그램까지도 밴쿠버 안방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각적 효과가 강조되는 현 시대적 요구에 발 맞춰 밴쿠버 한인 업주 분들의 업소 광고 역시 영상으로 제공 될 수 있도록 제작 및 송출하고 있습니다. 현재(2016년 10월 기준) 1500 티보플레이 가입자분들(약 6000가구)께서 집안에서 편안하게 한국TV를 시청하고 계십니다.
 

 
 Kyocharo ntv entertainment ltd.

* 주소: #320- 4501 North Road Burnaby BC Canada